상황
가상 인물 L 가족이 여름 해변에서 하루를 보내요.
계획 예시
- 숙소에서 출발 전 전신에 넉넉히(성인 약 30ml)
- 물놀이 후, 수건으로 닦은 뒤 바로 덧바르기
- 내수성 표시는 40분 또는 80분 기준이에요. 그 이후엔 다시 바르세요.
- 정오 전후엔 파라솔 아래에서 쉬기
- 6개월 미만 아기는 그늘과 옷으로
참고
가상의 예시입니다. 피부가 심하게 붉어지고 물집이 생기면 진료를 받으세요.
이 사례에서 배울 점
바닷가 여행에서 예시 속 인물은 한 통을 거의 다 쓸 정도로 충분히 바르고, 물놀이 후마다 덧발랐어요. 양산과 래시가드도 함께 챙겨 일정 내내 크게 타지 않았어요.
따라 해 볼 때 주의할 점
모래와 물은 자외선을 반사해요. 그늘에 있어도 덧바르기를 잊지 마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이 사례는 실제 인물인가요?
아니요. 가상의 예시예요.
여행 갈 때 몇 통 챙겨야 하나요?
계산기로 하루 사용량을 계산해 보세요.
물놀이 직후 바로 발라도 되나요?
수건으로 물기를 닦고 바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