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법 섹션은 자외선 차단제를 실제로 바르고, 덧바르고, 지우는 방법을 순서대로 정리한 곳이에요. 좋은 제품을 골라도 바르는 양과 방법이 맞지 않으면 표시된 효과를 얻기 어려워요.
섹션에 있는 글
- 얼마나 발라야 할까: 얼굴은 두 손가락 길이, 몸은 소주잔 한 잔
- 바르는 순서: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사이 어디에 넣을지
- 화장 위에 덧바르기: 선쿠션, 선스틱, 스프레이 쓰는 법
- 지우는 법: 이중 세안이 필요한지
가장 흔한 실수
많은 사람이 권장량의 절반도 안 되게 바르고, 귀와 목을 빼먹고, 덧바르기를 잊어요. 이 세 가지만 바로잡아도 자외선 관리가 크게 달라져요. 스프레이 제품을 얼굴에 직접 뿌리거나 아이 얼굴에 뿌리는 것도 피해야 할 습관이에요.
읽는 법
처음엔 얼마나 발라야 할까부터 읽고, 일주일 동안 양을 지켜 바르는 연습을 해 보세요. 익숙해지면 덧바르기와 지우기 글로 넘어가면 돼요. 바른 뒤 따갑거나 붉어지면 사용을 멈추고, 증상이 이어지면 피부과에 물어보세요.
준비물
자외선 차단제 하나와 거울이면 충분해요. 덧바르기용으로 선스틱이나 선쿠션을 하나 더 가방에 넣어 두면 편해요. 지울 때는 평소 세안제로 충분한 경우가 많고, 워터프루프 제품이나 진한 메이크업을 했다면 클렌징 오일이나 밤을 먼저 써요.
각 글 끝에는 자주 받는 질문을 짧게 붙여 두었어요. 더 궁금한 내용은 자주 묻는 질문에서 찾아보세요. 새로운 질문은 문의 페이지로 보내 주시면 다음 글에 반영할게요.
모든 글은 정기적으로 다시 읽고 바뀐 내용이 있으면 고쳐요.
글에 나온 양과 횟수는 일반적인 안내예요. 피부과에서 따로 받은 안내가 있다면 그쪽을 따르세요.